'태극마크 반납 예정' 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1차 대회 1000m 金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시즌에 나선 첫 월드투어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최민정은 25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954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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