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시즌 시작부터 꿈꾼 10-10, 마침내 이뤘다!… ‘K리그2 역대 6번째’ 대구 세라핌 “노력 보상받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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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김태석 기자전남 드래곤즈전 멀티골을 통해 10-10 클럽에 가입한 세라핌이 자신이 세운 기록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 시작 전부터 노렸던 목표라며 그동안 흘린 땀을 보상받았다고 기뻐했다.세라핌이 공격을 책임진 대구는 24일 오후 2시 순천 팔마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4-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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