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전체 1순위' 하현승에 16억원 안겼다…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초고교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은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이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 기록을 새로 썼다. 키움은 7일 하현승과 계약금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BO리그 역대 신인 계약금 최고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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