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 넣어보기도 전에 경기 끝났다…“전반전이 끝나기 직전에 세 골을 허용한 것이 가장 큰 실망”

인터풋볼

양민혁이 제대로 된 기회를 잡기도 전에 승부가 기울어졌다.베스테를로는 1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로토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10라운드에서 안더레흐트에 1-4로 패했다. 양민혁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후반 28분 투입돼 약 17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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