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서건창·롯데 로드리게스, 엔트리 말소…구자욱은 햄스트링 손상(종합)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손가락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키움은 경기가 없는 1일 서건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구단에 따르면 서건창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엄지손가락 건초염 소견을 받았다.이날 엔트리에서 말소된 서건창은 약 3주 간 보조기를 착용한 채 생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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