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여성도 뭐든 할 수 있다"…하루 10시간 활 당기는 19세 궁사[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정승혜 인턴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사선에 선 아프가니스탄의 19세 소녀가 모국의 여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쏘아 올렸다.아프가니스탄의 파테메사다트 사돌(19)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전에 출전해 출전 선수 55명 중 최종 순위 33위에 올랐다.그는 이번 대회에 나선 유일한 아프가니스탄 양궁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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