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베테랑 내야수 오선진, 현역 은퇴 선언…19년 프로 생활 마무리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내야수 오선진이 19년 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한다.키움은 11일 오선진이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2008년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로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한 오선진은 이후 삼성 라이온즈, 한화,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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