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밖 반전 매력"… 25세 日 비치발리볼 스타, 초미니 원피스에 팬들 '열광'
뉴시스
강주연 인턴 기자 = 일본의 현직 여자 비치발리볼 선수가 경기장을 벗어나 선보인 일상 패션이 팬들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12일 일본 매체 제이캐스트(J-CAST) 뉴스는 "미녀 비치발리볼 선수 기누가사 노아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을 공개했다"라며 "경기 중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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