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트진스키·왕빈·킨델라 등 프로배구 '새 얼굴' 데뷔전 눈도장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배구 새 외국인 선수들이 데뷔전부터 강한 인상을 남기며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HK흥국금융 2026~2027시즌 프로배구가 지난달 31일 막을 올렸다.새 시즌 성적을 좌우할 외국인 선수들이 데뷔전부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가장 빛난 뉴 페이스는 남자배구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의 새 공격수 케트진스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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