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아메니는 슈팅할 줄 몰라요” 음바페의 농담… 슛 맞은 어린 팬에 사과·사인 유니폼·기념사진까지→ 레알은 공식전 6연승 행진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 중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빗나간 슈팅에 어린 팬이 얼굴을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추아메니는 경기 후 직접 아이를 찾아 사과하고 사인 유니폼을 건넸다. 동료 킬리안 음바페도 아이의 상태를 살핀 뒤 추아메니를 향한 농담과 기념사진으로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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