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 '한국 선수 최초'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우승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 챔피언으로 등극했다.세계랭킹 10위 장우진은 2일(한국 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18위 파트리크 프란치스카(독일)와의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풀게임 접전 끝에 4-3(3-11 11-7 7-11 9-11 11-9 11-8 11-8)…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