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경고 댓글'에 사라지는 가짜뉴스…"적극적으로 대처"
뉴시스
안경남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최근 불거진 대표팀 선수단을 향한 가짜 뉴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축구협회는 지난 13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도를 넘는 비난과 인신공격에 자제를 당부하는 입장문을 올린 뒤 14일부터 유튜브 등 채널에 올라온 가짜 뉴스를 상대로 경고 댓글을 달고 있다.협회는 댓글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정당한 비판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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