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녹인 열기' KT-삼성 2차전 티켓도 다 팔렸다…PS 48경기 연속 매진[KS]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후끈 달아오른 가을야구 열기가 추위를 녹였다. 프로야구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대결을 벌인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2차전에도 만원 관중이 몰렸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KT와 삼성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KS 2차전 입장권 1만77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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