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지찬 "아직 1패…우리가 먼저 네 번 이기면 된다"

연합뉴스

8점 차를 1점 차까지 좁히고도 첫판을 내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25)이 패배의 아쉬움을 털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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