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4파전' 신상훈·장유빈·정찬민·송민혁, KPGA 시즌 최종전 출격(종합)
뉴시스
안경남 하근수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를 가릴 시즌 최종전이 제주에서 개막한다.KPGA 투어 챔피언십이 5일부터 나흘간 제주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디 코스(파72)에서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총상금 11억원, 우승 상금 2억2000만원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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