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낸 셀틱을 무너뜨린다’…‘韓 국가대표’ 오현규, 이번엔 적으로 친정팀 상대→베식타스 감독도 기대 “수비 균형 무너뜨릴 수 있다”

인터풋볼

빈첸초 이탈리아노 베식타스 감독이 친정팀 셀틱과의 맞대결을 앞둔 오현규에게 기대감을 드러냈다.베식타스는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셀틱 파크에서 셀틱과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4차전을 치른다.베식타스는 지난 UEL 3차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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