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친정팀 클리블랜드 찾아 ALCS 5차전 시구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추추 트레인' 추신수가 14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그레시브 필드 그라운드 위에 섰다. 추신수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포스트시즌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4선승제) 5차전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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