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신세에 대표팀 탈락, 이적설까지… 아스널 마두에케가 터뜨린 천금 결승골, 아르테타 감독 “이런 모습 기대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2026-2027시즌 개막 후 출전 기회가 없어 속앓이를 하고 있던 아스널의 노니 마두에케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눈앞에서 실력 발휘를 제대로 했다. 아르테타 감독도 마두에케가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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