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제나, 브랜드평판 1·2위 싹쓸이…한 그룹 독식 '이례적'

인터풋볼

리센느(RESCENE)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대형 이변을 연출했다. 원이와 제나가 아이브 장원영과 블랙핑크 제니를 제치고 나란히 1·2위를 차지한 데 이어 미나미, 리브, 메이까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멤버 5명 전원이 11위 안에 진입하며 브랜드평판 최상위권을 사실상 리센느가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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