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실책' 삼성, 가을엔 '수비 불안'…1점 차 승부 가를 변수[KS]

뉴시스

문채현 기자 = KBO리그 10개 구단 중 가장 탄탄한 내야 수비를 자랑하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가을 무대에서 흔들리고 있다. 12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노리는 삼성. 한 점으로 승패가 갈리는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선 수비 안정감을 되찾는 것이 급선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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