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혜·이재하·이다현, 추석장사씨름대회서 각 체급 장사 등극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최다혜(괴산군청), 이재하(안산시청), 이다현(화성특례시청)이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각 체급을 제패해 꽃가마를 탔다.최다혜는 6일 충북 괴산군의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김단비(안산시청)와의 대회 매화장사(60㎏ 이하) 결정전(3판 2승제)에서 2-0 승리를 거두고 대회 2연패와 통산 11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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