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3경기 '복붙' 투톱 대신 손흥민 파트너 바꿨다...오현규 대신 오세훈! 193cm 제공권 장악 기대
인터풋볼
투톱이 바뀌었다. 답답했던 공격이 해결될까.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상대한다.한국은 조현우, 조현택, 김태현, 이한범, 김태현, 황희찬, 박진섭, 이재성, 이강인, 오세훈, 손흥민이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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