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프로 선수 배출'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 '불굴의 영웅상' 수상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제7회 백송홀딩스 최동원 불굴의 영웅상 수상자로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2015년 최동원 어린이 무료 야구교실로 문을 연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은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11년째 야구 꿈나무를 육성해왔다. 올해에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창단 이래 처음으로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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