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는 반드시 다시 싸울 것이다!”…5년 만의 복귀전서 ‘69초 충격패’ 당한 38세 UFC 슈퍼스타, 은퇴설에 22년 함께한 코치 직접 반박→“불가능한 일도 해냈던 선수, 다만 미래는 나도 몰라”

인터풋볼

5년 만의 복귀전은 단 69초 만에 끝났다. 38세의 나이에 또다시 큰 부상을 당하며 은퇴설까지 제기된 코너 맥그리거. 그러나 22년간 그와 함께한 코치는 제자의 복귀를 확신했다. 다만 그 역시 맥그리거의 선수 생활이 얼마나 더 이어질지는 장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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