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개막 앞두고 쓰러진 38세 커리, 큰 부상 피했다… 하지만 출전 시간 제한 불가피?→美 언론 “팬들이 보게 될 것은 그의 패션 감각뿐”

인터풋볼

천만다행이다. 정규시즌 개막을 코앞에 두고 전해진 스테판 커리의 부상 소식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팬들의 가슴이 철렁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제는 38세가 된 슈퍼스타의 몸 상태를 향한 우려는 여전하다. 특히 이번 시즌 커리의 출전 시간 관리를 공개적으로 예고한 스티브 커 감독의 발언까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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