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에도 이도류 계속? 오타니의 대답은 YES!”…올 시즌 단 85이닝 던진 ‘7억 달러 사나이’→2027년 투타 겸업 선언에도 커지는 우려
인터풋볼
이번 시즌 투수로 던진 이닝은 단 85이닝. 여기에 포스트시즌에서는 부상으로 인해 마운드에 오르지도 못했다. 그러나 다가오는 2027시즌에도 투타 겸업을 이어갈 것이냐는 질문에 오타니 쇼헤이의 대답은 다시 한번 'YES'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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