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폐쇄 위기감…MLB 사무국, 샐러리캡 도입 1년 연기 제안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선수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는 연봉총액상한제(샐러리캡) 도입을 1년 유예하는 방안을 제안했다.ESPN은 4일(한국 시간) "현행 노사 단체협약(CBA)이 올해 12월1일 만료되는 가운데 MLB 사무국이 샐러리캡 도입을 2028시즌까지 늦추는 방안을 선수노조에 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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