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투입에도 공격은 달라지지 않았다’…시메오네 감독, 답답함 토로 “세컨드볼 더 많이 차지하고, 상대 진영에서 더 많은 존재감 드러냈어야”
인터풋볼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전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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