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8명 이탈에도 황희찬 앞세워 버텼다…샬케 감독, 무승부에도 만족 “선수들에게 큰 찬사, 끈질긴 정신력 보여줬다”

인터풋볼

미론 무슬리치 샬케04 감독이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 속에서도 승점 1점을 챙긴 선수들에게 만족감을 드러냈다.샬케는 2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쾰른에 위치한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에서 쾰른과 0-0으로 비겼다.이날 황희찬은 샬케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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