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주전 경쟁 험난하다…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서 또 벤치 신세→11월 A매치 앞둔 모레노호에도 악재

인터풋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11월 A매치를 앞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아우크스부르크는 24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 위치한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과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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