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쉬는 날에도 홀로 훈련한 경남 19세 골잡이… 배성재 감독 뭉클하게 한 김현오의 한마디 “골 못 넣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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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태석 기자배성재 경남 FC 감독이 최근 득점포가 주춤한 주포 김현오의 절치부심을 소개하며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분명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배 감독이 이끄는 경남은 잠시 후인 25일 오후 2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예정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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