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6억 최고 대우’ 라이스, 아스널과 재계약 임박...‘사카랑 똑같이 줄게’
인터풋볼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라이스가 아스널과 재계약이 임박했다.아스널이 중원의 핵심 전력인 데클란 라이스를 완벽하게 붙잡는다. 구단 내 최고 연봉자인 부카요 사카와 동등한 대우를 제시하며 장기 재계약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영국 축구 매체 '골닷컴'은 8일(한국시간) "라이스가 아스널과의 새로운 장기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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