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도 안 통한다… 또 어수선한 레알 라커룸 분위기, 스페인 매체 “신원 미상 두 선수끼리 싸웠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두 선수가 몸싸움을 벌이는 등 갈등을 빚고 있다는 설이 제기됐다.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다툼 이후 조세 무리뉴 감독이라는 카리스마적 존재가 왔지만, 라커룸 분위기는 여전히 냉랭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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