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IMF 때도 월매출 6000만 원…코로나 빼면 사업 실패 없어"

인터풋볼

방송인 정준하가 외환위기 당시 월매출 6000만 원을 올린 경험과 번 돈을 다시 사업에 투자해 온 사연을 공개했다.정준하는 최근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의 '돈쭐청문회'에 출연해 박영진과 사업 경험, 방송 수입,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1997년 장사를 시작한 뒤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면 실패한 사업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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