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최대주주 아티스트컴퍼니, 전 임원 등 5명 '6억 원대 배임' 혐의 고소

인터풋볼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인 연예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전 임원 등 5명을 6억 원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22일 전 미등기 임원 이 모 씨 등 5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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