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돌아왔다! ‘韓 축구의 보물’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도 특별 관리 중… 훈련 복귀→ 데포르티보전 준비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신중하게 관리하고 있다. 허벅지 통증으로 이적 이후 처음 공식전에 결장했던 이강인이 그라운드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곧바로 훈련 강도를 높이기보다 운동량을 조절하며 다음 경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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