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멍군' 주고받은 KT-삼성, 달구벌로 옮겨 패권 다툼…'3차전 잡아라!'[KS]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이제 달구벌로 장소를 옮겨 패권 다툼을 이어간다. KT와 삼성은 6일 오후 6시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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