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충돌한 상대 선수 끝내 사망…충격에 빠진 골키퍼 오워노, 사고 후 첫 공식 입장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인터풋볼

경기 도중 충돌로 상대 선수를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에 연루된 헤수스 오워노가 침통한 심경을 전했다.FC 안도라는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FC 안도라는 헤수스 데 미겔의 사망으로 인해 여전히 깊은 충격을 받은 상태다. 이러한 어려운 순간에 우리 구단의 선수 헤수스 오워노가 개인적으로 몇 마디 말을 전하고자 한다"며 오워노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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