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 할 것”… ‘UEL 3연패’ 셀틱 오닐 감독의 경계, ‘AG 금메달’ 양현준은 부상 회복→ 리그전서 복귀 전망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유럽 클럽대항전에서 첫 승점이 절실한 셀틱 FC(이하 셀틱)가 과거 품었던 공격수 오현규의 소속팀 베식타시 JK를 만난다.마틴 오닐 셀틱 감독은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고 셀틱 파크로 돌아오는 오현규를 경계했다. 마침내 부상에서 벗어나 팀 훈련을 재개한 양현준은 베식타시전보다 리그 경기에서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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