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잘못 매우 잘 인정했다”…경기 도중 팀 스태프+대기심 밀친 황희찬, 내부 징계 없다

인터풋볼

샬케04 미론 무슬리치 감독이 경기 중 대기심과 팀 스태프를 밀친 황희찬을 언급했다.독일 ‘키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샬케의 분위기가 오랜만에 긴장 상태에 놓였다. 무슬리치 감독은 과거의 강점으로 돌아갈 것을 요구했고, 특히 황희찬에게 그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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