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디즈니 랜드가 아니다” 16세 유망주 향한 아르테타의 솔직 발언…“경기에 뛸 자격 얻어야 해”

인터풋볼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레드카드를 받은 16세 유망주 맥스 다우먼에 대해 입을 열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다우먼이 플릿우드 타운전에서 퇴장당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다우먼이 터널로 향할 때 불만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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