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하면 재조명되는 손흥민의 토트넘 10년 헌신…英 매체 “레전드로 떠났다, 지금은 미국 생활 만끽 중”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에도 손흥민을 향한 현지의 평가는 여전히 ‘레전드’였다.영국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최근 몇 년 동안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던 익숙한 이름들 가운데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났다. 그 결과 현재 토트넘에는 매우 새로운 팀이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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