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FIFA 회장, 정관 위반 논란…비공개 보상금 수령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월드컵과 관련해 설립한 미국 법인으로부터 거액의 비공개 보상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국세청(IRS) 자료 등을 바탕으로 인판티노 회장이 2024년 월드컵 운영 법인인 FWC2026으로부터 172만 달러(약 23억원)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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