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가 너무 다른 日 컬링 여신…청순 미소 뒤 '탄탄한 등근육'

뉴시스

허준희 인턴 기자 = 일본 여자 컬링 국가대표 출신 요시다 치나미(35)가 필라테스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하자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14일(현지 시간)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요시다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필라테스 수업을 받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요시다는 운동복 차림으로 등 근육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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