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양 마테우스, 강원 카림 제치고 9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

인터풋볼

마테우스가 2026시즌 9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뽑혔다.9월 수상 경쟁은 K리그1 27~30라운드에서 나온 득점을 대상으로 펼쳐졌다. FC안양의 마테우스와 강원FC의 카림이 후보에 오른 가운데, 마테우스는 30라운드 울산전 전반 27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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