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두 발 다 든 맨유, 결국 종착지는 마드리드?’… JJ 가브리엘 영입 자신하는 레알→ 맨유는 잔류 설득 포기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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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도 결국 두 손 두 발을 든 모양이다. 2010년생 유망주 JJ 가브리엘의 마음을 돌리려던 잔류 설득을 사실상 포기한 분위기다.가브리엘의 다음 행선지로는 마드리드가 거론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가 맨유의 가브리엘 영입에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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