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KIA 네일, 5이닝 1실점 역투[PO]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사흘만 쉬고 선발 마운드에 오른 제임스 네일(KIA 타이거즈)이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에서 역투를 펼쳤다. 네일은 30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PO 4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제 몫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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