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낸다' 삼성-'5차전 간다' KIA, 4차전 매진…PS 45경기 연속 만원관중[PO]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시리즈(KS) 진출에 1승 만을 남겨둔 삼성 라이온즈와 대반격을 노리는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PO 4차전 입장권 1만89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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