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처럼!’ 시메오네, 허벅지 통증 털고 훈련 복귀한 LEE에 반색… “다쳐도 빠르게 돌아와야”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이강인이 훈련에 정상적으로 복귀하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전 출전 가능성을 키웠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이강인을 무리시키지 않았고, 경기를 앞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빠른 회복이 가능한 ‘짧은 부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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