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열풍 일으켰다” 스페인도 놀랐다…“새로운 지평 열고 있어”
인터풋볼
스페인 매체가 이강인의 영향력에 주목했다.스페인 ‘아스’는 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새로운 지평을 발견하기로 결정했다. 다른 스타일, 다른 시장이다. 지금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던 국가들이다”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신입생들을 조명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